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북런던의 눈물'은 없습니다…'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 각 잡혔다!, 우승 확률 82.3%↑-강등 확률 22.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6-05-05 11:00

본문

로이터연합뉴스
2026050501000185300011903.jpg
로이터연합뉴스
2026050501000185300011905.jpg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북런던 두 클럽이 각각 역전 우승을 허용하고 강등될 확률은 사실상 희박해보인다.

아스널은 2004년 이후 22년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EPL 34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2연승을 질주한 아스널은 23승7무5패 승점 76점으로 2위 맨시티(승점 71)에 승점 5점차 우위를 점했다. 3연승을 달리며 아스널을 턱밑까지 추격했던 맨시티는 5일 에버턴 원정에서 3대3으로 비겼다. 맨시티(34경기)가 아스널(35경기)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지만, 남은 4경기에서 5점차를 따라잡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남은 일정만 봐도 맨시티는 오는 10일 브렌트포드(홈)전을 시작으로 14일 크리스탈팰리스(홈), 16일 첼시(FA컵 결승), 20일 본머스(원정), 25일 애스턴 빌라(홈)를 잇달아 상대해야 한다. 15일 동안 5경기를 치러야 하는 살인일정이다. 우승컵이 걸린 첼시와의 FA컵 결승전이 중간에 끼어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로테이션을 가동할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다. 게다가 7위 브렌트포드, 6위 본머스, 5위 빌라는 마지막까지 유럽클럽대항전 티켓을 노리는 팀들이라 시즌 막바지라고 여유를 부릴 것이라고 기대하긴 어렵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900점
2 에리오스33 16,200점
3 신의촉 15,700점
4 한폴낙 15,400점
5 도올 15,300점
6 바우떽 11,3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접속자집계

오늘
4,344
어제
6,028
최대
12,590
전체
1,035,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