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3연패' 레알 황금세대 전원 퇴장 임박…'마지막 일원' 카르바할도 퇴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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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 UCL 결승에서 우승했던 레알의 베스트11. 지금까지 유일하게 팀에 잔류한 카르바할도 시즌 뒤 퇴단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사진=433 SNS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 마지막 일원인 다니 카르바할(34)도 시즌 뒤 팀을 떠날 거로 보인다.
축구 콘텐츠 매체 433은 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소식에 따르면 2018년 UCL 결승전 당시 레알의 마지막 선수인 카르바할이 팀을 떠날 예정이다. 당시 이 팀은 비현실적이었다”고 조명했다.
레알 주장 카르바할은 구단과 계약이 시즌 뒤 만료되지만, 현지에선 일찌감치 이별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부터 13년간 구단에서 공식전 448경기 14골 65도움을 올린 전설. 하지만 올 시즌엔 부상과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등 입지가 크게 좁아졌다. 올 시즌 기록은 20경기(885분) 출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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