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쉴 수밖에 없다…LAFC 감독 폭발한 '엉망진창인 일정'→체력 안배 위한 결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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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LAFC는 다음 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을 쓰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LAFC는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랩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FC와 맞대결을 펼친다. LAFC는 승점 20점으로 3위, 샌디에이고는 11점으로 11위에 위치 중이다.
최근 정말로 쉴 틈이 없는 LAFC다. 지난달 30일 LAFC는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도움을 올린 손흥민의 맹활약 속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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