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종말' 레알 전설 카르바할, 스페인 대표팀 예비 낙마…월드컵 좌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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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레알 소속 리그 300경기 출전을 이룬 뒤 기념 촬영하고 있는 카르바할(오른쪽). 왼쪽은 페레즈 레알 회장. 사진=카르바할 SNS
수비수 다니 카르바할(34·레알 마드리드)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 나서지 못할 거로 보인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13일(한국시간) “레알의 스타가 악몽 같은 시즌을 보낸 뒤 스페인 대표팀 명단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언급된 게 바로 카르바할이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월드컵 대비 예비 명단 55인을 발표했다. 월드컵에 나설 최종 26인을 선발하기 위한 예비 후보 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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