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조규성-이한범 또 우승 실패…미트윌란 대신 오르후스가 40년 만에 수페르리가 우승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르후스가 무려 40년 만에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이 됐다.
오르후스가 미트윌란을 제치고 수페르리가 우승에 성공했다. 31라운드에서 브뢴비를 2-0으로 잡고 32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1986년 이후 무려 40년 만이며 통산 6회 우승이다.
오르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뢴비 원정을 갔고 그 곳에 모인 팬들은 우리가 이기지 못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전반 3분 만에 헨릭 달스고르가 골을 넣었고 케빈 야콥이 전반 26분 골을 터트리면서 2-0으로 앞서갔다. 예스퍼 한센 선방이 이어지면서 2-0이 됐다. 종료 휘슬이 울리고 우리는 덴마크 챔피언이 됐다. 마지막 경기, 홈 경기장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다"라고 이야기했다.
- 이전글셀틱 양현준, 시즌 10호골…홍명보호 명단 발표 전 '존재감' 26.05.11
- 다음글"아스널이 이런 골 넣었으면 5초 이상 확인도 안 했다" 논란의 득점 취소에 조 하트까지 분노 폭발 26.05.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 조규성-이한범 또 우승 실패…미트윌란 대신 오르후스가 40년 만에 수페르리가 우승](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11/686259_805113_524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