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선택지 늘어난다…양현준, 커리어 첫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셀틱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올해의 골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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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양현준이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에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내며 2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구단이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과 '올해의 골'을 동시에 수상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양현준이 셀틱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단 한 번의 순간, 단 한 번의 임팩트. 레인저스를 상대로 터뜨린 양현준의 득점이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며 2관왕 소식을 알렸다.
이번 수상은 양현준의 올 시즌 활약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다. 그는 2025-26시즌 현재까지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9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단순한 공격 포인트뿐 아니라 경기 내 영향력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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