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헤븐으로 만족 못해' 맨유, 수비진 추가 보강한다! 에콰도르산 '특급 CB' 오르도녜스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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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조엘 오르도녜스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커리어 황혼기에 접어든 만큼 장기적 대체자 마련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점에서 오르도녜스는 미래를 위한 적절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에콰도르 출신 센터백 오르도녜스. 190cm에 달하는 탄탄한 피지컬을 앞세워 경합 능력이 좋고 전방에 양질의 패스를 공급해 주는 패싱력도 뛰어나다. 안정적인 후방 커버와 빌드업 시발점 역할이 모두 가능해 현대 축구의 이상적 수비수 평가를 받는다. 자국 클럽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에서 데뷔한 그는 클럽 브뤼헤 부름을 받고 유럽 무대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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