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클럽리그·K567 디비전리그, 이번 주말 공식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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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와 K567 디비전리그가 각각 16일과 17일 공식 개막전으로 2026년 일정을 시작한다.
2013년부터 진행 중인 i-League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축구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호인 대회다.
2026년 i-League는 전국 33개 지역에서 6개 부문(U-6, U-8, U-10, U-12, U-15, U-18)으로 개최되며, 약 1000개 팀에서 선수 1만4000명이 참가한다.
2013년부터 진행 중인 i-League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축구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호인 대회다.
2026년 i-League는 전국 33개 지역에서 6개 부문(U-6, U-8, U-10, U-12, U-15, U-18)으로 개최되며, 약 1000개 팀에서 선수 1만400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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