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와 재계약하고 잔류?…"바르콜라 외면 당하자 PL 이적 추진! 리버풀-맨유 등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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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 경쟁자'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바르콜라를 여름에 영입하려고 한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지난 3월 바르콜라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바르콜라는 이적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 PSG 공격진에서 소외되는 모습에 이적 고민이 있다. 에이전트를 바꾼 후 이적 기회를 알아보는 중이며 리버풀과 더불어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이 노리고 있다"라고 알렸다.
바르콜라는 이강인 경쟁자다. 바르콜라는 2002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다. 리옹에서 잠재력을 드러냈고 2023-24시즌을 앞두고 PSG에 왔다. 이적료는 4,500만 유로(약 710억 원)였다. PSG 첫 시즌 바르콜라는 리그앙 25경기에 나와 4골 7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0경기에서 1골 1도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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