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자격 없다" 손흥민 향했던 희대의 망언, 로메로가 현실로…토트넘 최악의 캡틴 등극! '강등 위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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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2일(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토트넘의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 경기인 에버턴전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은 주장 로메로가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 온 팀을 응원하는 가운데, 거의 50년 만에 가장 중요한 경기에 임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 로메로는 이번 주 고국인 아르헨티나로 돌아가기 전까지 팀 동료들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지원하기 위해 훈련 캠프에 머물렀다. 그는 SNS에 가족과 함께 전용기에 탄 사진을 게시했다. 이후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 온 벨그라노가 일요일 코르도바에서 열리는 리버 플레이트와의 아르헨티나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에 진출한 것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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