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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스 실수가 결정적' 토트넘 골키퍼, 북중미월드컵 한국과 대결 무산…체코 대표팀 엔트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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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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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골키퍼 킨스키가 2026년 3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AT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교체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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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의 알바레스가 2026년 3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가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대결할 체코 대표팀의 엔트리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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