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시안컵서 붙는 김상식 베트남 감독 "피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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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과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붙게 된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피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10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살와 궁전에서 열린 2027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조 추첨 결과 베트남(FIFA 랭킹 99위)은 조별리그 E조에서 한국(25위), 아랍에미리트(68위), 레바논 또는 예멘과 묶었다.
베트남은 '남베트남'으로 출전했던 1, 2회 대회 때 4위에 오른 바 있다.
10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살와 궁전에서 열린 2027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조 추첨 결과 베트남(FIFA 랭킹 99위)은 조별리그 E조에서 한국(25위), 아랍에미리트(68위), 레바논 또는 예멘과 묶었다.
베트남은 '남베트남'으로 출전했던 1, 2회 대회 때 4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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