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안도의 한숨'…'발목 부상' 이강인 빠르게 복귀, 파리와 최종전 교체 출전으로 32분 소화→'3골 4도움'으로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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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18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장부앵에서 펼쳐진 파리FC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4라운드 최종전에서 후반전에 교체 출전했고 팀은 1-2로 패했다./PSG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부상에서 복귀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은 18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장부앵에서 펼쳐진 파리FC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4라운드 최종전에서 1-2로 패했다. PSG는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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