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REVIEW] 처음으로 토트넘 살렸다…아스널, '추가시간 VAR 극장' 끝에 웨스트햄 1-0 제압→우승 7부 능선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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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스널이 치열한 접전 끝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 경쟁에서 한발 더 앞서갔다. 동시에 강등권 경쟁 중인 토트넘 홋스퍼도 웃게 됐다.
아스널은 11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에서 웨스트햄에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아스널은 맨체스터 시티와 승점 차를 5점으로 벌리며 우승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반면 웨스트햄은 토트넘과의 승점 1점 차를 줄이지 못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홈팀 웨스트햄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카스테야노스를 비롯해 서머빌, 보웬, 디우프, 페르난데스, 수첵, 완비사카, 마브로파노, 토디보, 디사시, 헤르만센이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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