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STAR] 양민혁과 동갑인데 벌써 12골…루니-오언 모두 제치고 10대 역대 최다 득점! '천문학적 이적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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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가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썼다.
본머스는 3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3-0 대승을 거뒀다. 본머스는 무패를 유지하면서 6위에 올랐다.
크라우피가 또 골을 기록했다. 1-0으로 앞서던 전반 32분 골을 기록하면서 2-0을 만들었다. 크라우피 올 시즌 12호 득점이다. 크라우피는 2006년생으로 만 19세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크라우피는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에 역대 10대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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