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인생의 낭비다! 손흥민 끌어안고 오열한 '플메' 징계위기…부상 복귀하자마자 악재→토트넘 강등 원흉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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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3일(한국시각) '토트넘의 미드필더 매디슨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12일)에서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은 판정과 VAR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오랜 부상 끝에 복귀전을 치른 매디슨은 경기 종료 직전 논란의 중심에 섰다. 후반 추가시간 매디슨은 리즈 공격수 루카스 은메차와 충돌한 뒤 페널티박스 안에서 넘어졌다. 토트넘은 페널티킥을 요구했지만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켰고, VAR 역시 은메차가 공을 먼저 건드렸다는 이유로 판정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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