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1 계약 사실상 확정이라는데…캐릭 "지금까지 해온 것에 만족" 결별 암시?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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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 대행이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최종전을 앞두고 내놓은 말이다. 맨유는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노팅엄과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를 치른다. 맨유 홈 팬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캐릭 대행 체제'인 셈.
맨유는 지난 1월 5일 성적 부진에 시달리던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대런 플레처 대행을 거쳐 캐릭에게 대행직을 맡겼다. 캐릭은 맨유 지휘봉을 잡고 치른 첫 경기였던 맨체스터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2대0 완승을 거두며 박수를 받았다. 이후 5경기에서 4승1무의 성적을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이후 10경기에서도 6승2무2패를 기록하면서 맨유의 차기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확보에 공헌했다.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감독상 후보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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