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상으로 6개월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력에서 이탈했던 더 리흐트, 결국 수술대 올랐다…월드컵까지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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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티이스 더 리흐트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6개월 동안 재활에 매달렸지만, 끝내 수술을 피하지 못했다.
더 리흐트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6개월 동안 치료를 받고 복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수술이 남은 유일한 선택지였다. 지난 6개월 동안 팀을 도울 수 없었다는 점, 그리고 당연히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는 점이 실망스럽다. 하지만 다시 팬들 앞에 서고, 몸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생각이다"라며 수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더 리흐트는 지난해 11월 허리 부상을 당한 뒤 장기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복귀를 위해 치료와 재활을 병행했지만 상태가 쉽게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수술을 선택하게 됐다. 이로써 시즌 막판 복귀는 물론, 월드컵 출전까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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