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에서 '린가드' 달고 뛰었는데 브라질에선 'J Lingz'로 변신한 사연은?…"제네릭 의약품의 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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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 무대에서 새로운 이름을 등에 달고 경기에 나섰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에서 공식적으로 새로운 이름을 달고 경기에 나섰다. 코린치안스에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국가대표 스타의 유니폼 등번호 위에는 이제 'J Lingz'가 새겨졌다"고 전했다.
코린치안스는 15일 오전 7시 30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네오 키미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시즌 코파 두 브라질 5라운드 2차전에서 바하를 1-0으로 제압했다. 1차전에서도 1-0으로 승리했던 코린치안스는 합산 스코어 2-0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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