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텐 하흐가 남긴 악성재고, 4년 만에 맨유 떠난다…'고작 49경기' 말라시아 방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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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타릴 말리시아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맨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말라시아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면 맨유를 떠날 에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말라시아는 부상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고 팬들께서 그를 응원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마지막 인사를 보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남긴 악재가 남긴 악성재고가 맨유를 떠난다. 말라시아는 2022년 여름 페예노르트를 떠나 맨유로 왔다.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를 지휘하면서 페예노르트에서 뛰던 말라시아를 눈여겨봤고 맨유 부임 후 영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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