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태극전사 26명…북중미 향한 마지막 담금질 시작
페이지 정보

본문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정예멤버를 확정한 홍명보호가 마지막 담금질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전 훈련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한다.
앞서 지난 16일 홍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 선수를 발표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주축 선수 대부분이 이변 없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최근 K리그에서 주목받는 수비수 이기혁(강원FC)이 깜짝 발탁됐다.
|
|
앞서 지난 16일 홍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 선수를 발표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주축 선수 대부분이 이변 없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최근 K리그에서 주목받는 수비수 이기혁(강원FC)이 깜짝 발탁됐다.
- 이전글[오피셜] 텐 하흐가 남긴 악성재고, 4년 만에 맨유 떠난다…'고작 49경기' 말라시아 방출 확정 26.05.18
- 다음글'한국 유망주, 올 시즌 EPL 데뷔 가능'…'뉴캐슬, 미래 위한 선수단 구성' 26.05.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