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망주, 올 시즌 EPL 데뷔 가능'…'뉴캐슬, 미래 위한 선수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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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의 박승수가 2026년 8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뉴캐슬 벤치에 앉아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박승수가 2026년 5월 뉴캐슬 1군 훈련에 합류했다./뉴캐슬 유나이티드
박승수가 2026년 5월 뉴캐슬 1군 훈련에 합류했다./뉴캐슬 유나이티드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뉴캐슬 신예 박승수의 프리미어리그 데뷔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뉴캐슬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3승7무16패(승점 46점)의 성적으로 리그 13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올 시즌 두 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뉴캐슬은 18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를 치른 후 오는 25일에는 풀럼을 상대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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